무인도 탐험가 윤승철 작가는 사막과 극지를 달리는 마라토너이기도 하다. 그는 23세에 4대 극지 마라톤(사하라·고비·아타카마·남극)을 완주해 세계 최연소 극지 마라톤 그랜드 슬램 기록도 갖고 있다.
윤승철 작가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 이야기를 준비했다”면서 “걱정, 근심을 덜어주고, 밤하늘의 별도 보고 파도소리도 들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3회 방청객 전원에게는 뉴 칼레도니아 전통 음식으로 특별 제작된 도시락이 제공된다. 방청권 구매는 '더 현대닷컴' 및 행사 당일 현장에서 가능하다.
윤승철 작가의 힐링 섬 여행기는 3월 9일 목요일 저녁 7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트래블 갤러리에서 공개된다. 녹화는 페이스북 라이브로 생중계 되며, 이후 팟캐스트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