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퓨전씨(Cell Fusion C)가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본점 11층 매장으로 리뉴얼 확장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셀퓨전시는 롯데면세점 9층 Blooming-beauty 코너에 위치했었다.
/사진=셀퓨전씨 셀퓨전씨 담당자는 “새롭게 단장한 셀퓨전씨 롯데면세점 매장은 이전보다 유동인구가 많은 길목에 위치해 고객접점이 늘어난 만큼 더 많은 분들이 매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셀퓨전씨는 전세계 42개국 피부과에 진출한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지난 해에는 뷰티 어플리케이션 ‘화해’가 선정한 뷰티어워드에서 ‘레이저 썬스크린 100’이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