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쏘나타 뉴 라이즈’를 출시했다. 이 차는 신차급에 버금갈 만큼 변경 폭이 큰 게 특징. 현대는 제품변화와 함께 소비자 입맛에 맞는 전략도 마련, 이날 함께 소개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는 4대 케어 패키지가 핵심이다.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호품목이 달라짐에도 획일화된 선택품목을 고를 수밖에 없던 기존 정책을 바꾼 것. 소비자 입맛에 따라 ▲패밀리 케어 ▲레이디 케어 ▲스타일 케어 ▲올시즌 케어 총 4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패밀리 케어는 ‘패밀리카’로 차를 활용하는 사람을 위한 패키지다. 햇살이 강할 때 뒷좌석에 앉은 가족들의 눈부심을 차단해주는 사이드 커튼과 뒷유리 전동커튼이 포함되며 뒷좌석 열선시트와 운전자를 위한 전동시트, 럼버서포트(허리 지지대) 등으로 구성됐다.
레이디 케어는 여성 운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주요품목으로 구성된 패키지다. 주차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와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버건디 컬러 천연가죽시트 등이 적용된다.
스타일 케어는 차 내외관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꾸밀 수 있는 패키지다. LED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휠과 함께 모카브라운 컬러 인조가죽시트 등이 포함된다.
마지막 올시즌 케어는 계절변화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다. 앞좌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휠, 뒷좌석 열선시트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커스터마이징 품목도 내놨다. ▲튜익스전용 경량 고강성 스포티휠 ▲루프스킨 ▲다이내믹 드라이빙 패키지 ▲제동 패키지를 고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스포티한 드라이빙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쏘나타 체험활동 마련한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상품성 알리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먼저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쏘나타 뉴 라이즈 체험관’을 연다.
이 체험관은 신형 vs 구형 비교 전시 존, 쏘나타 디자인을 표현한 아트웍, 현대 스마트 센스 존, 커스터마이징 품목(튜익스) 전시, 케어 패키지 월 등이 마련돼 언제든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아울러 현대는 소비자들이 차를 타보고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특화 시승 프로그램과 개발자와의 토크쇼 등을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도 유명 패션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패션쇼(서울 패션위크 연계), 전국 주요지역 전시, 전시장 방문 경품 이벤트(1등 쏘나타 뉴라이즈 증정), 대규모 시승 이벤트, SNS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는 직접 보고 타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차”라며 “특히 첫차 구입을 고려한 고객들도 부담 없이 쏘나타 뉴 라이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접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가격은 ▲2.0가솔린 모델 2255~2933만원 ▲1.7디젤 2505~3118만원 ▲1.6터보 2399~3013만원 ▲2.0터보 2733~3253만원이다.
패밀리 케어는 ‘패밀리카’로 차를 활용하는 사람을 위한 패키지다. 햇살이 강할 때 뒷좌석에 앉은 가족들의 눈부심을 차단해주는 사이드 커튼과 뒷유리 전동커튼이 포함되며 뒷좌석 열선시트와 운전자를 위한 전동시트, 럼버서포트(허리 지지대) 등으로 구성됐다.
레이디 케어는 여성 운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주요품목으로 구성된 패키지다. 주차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와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버건디 컬러 천연가죽시트 등이 적용된다.
스타일 케어는 차 내외관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꾸밀 수 있는 패키지다. LED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휠과 함께 모카브라운 컬러 인조가죽시트 등이 포함된다.
마지막 올시즌 케어는 계절변화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다. 앞좌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휠, 뒷좌석 열선시트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커스터마이징 품목도 내놨다. ▲튜익스전용 경량 고강성 스포티휠 ▲루프스킨 ▲다이내믹 드라이빙 패키지 ▲제동 패키지를 고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스포티한 드라이빙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쏘나타 체험활동 마련한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상품성 알리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먼저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쏘나타 뉴 라이즈 체험관’을 연다.
이 체험관은 신형 vs 구형 비교 전시 존, 쏘나타 디자인을 표현한 아트웍, 현대 스마트 센스 존, 커스터마이징 품목(튜익스) 전시, 케어 패키지 월 등이 마련돼 언제든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아울러 현대는 소비자들이 차를 타보고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는 특화 시승 프로그램과 개발자와의 토크쇼 등을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도 유명 패션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패션쇼(서울 패션위크 연계), 전국 주요지역 전시, 전시장 방문 경품 이벤트(1등 쏘나타 뉴라이즈 증정), 대규모 시승 이벤트, SNS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는 직접 보고 타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차”라며 “특히 첫차 구입을 고려한 고객들도 부담 없이 쏘나타 뉴 라이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접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가격은 ▲2.0가솔린 모델 2255~2933만원 ▲1.7디젤 2505~3118만원 ▲1.6터보 2399~3013만원 ▲2.0터보 2733~3253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