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운명의 그날, 태극기 나눠주는 보수단체 임한별 기자 2017.03.10 | 10:29:5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경찰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보수단체 회원들이 탄핵기각을 외치며 태극기를 나눠주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 경제·일자리 중심 시정운영 본격착수 [인사] 신한카드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박완수 경남지사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 만드는데 역량 집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