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욕 주요증시가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상승 마감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79포인트(0.21%) 상승한 2만902.98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3포인트(0.33%) 오른 2,372.6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2.92포인트(0.39%) 높은 5861.73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금융전문매체 마켓워치는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전체 증시를 상승세로 이끌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