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는 1756년 출간된 프랑스 동화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기의 러브스토리이자 20세기 문화 아이콘이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3월 16일 개봉하는 실사영화를 기념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이번 미녀와 야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영화 <미녀와 야수>의 시그니처인 ‘붉은 장미’를 모티브로 디자인 되었다. 야수의 손톱으로 할퀸 듯한 ‘야수’ 노트의 첫 페이지에는 장미가 그려져 있고, 아기자기하게 장미로 디자인 된 ‘미녀’ 노트의 첫 페이지는 야수의 거친 이미지를 나타낸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다.
또한 노트를 감싸고 있는 페이퍼 밴드에는 동화 ‘미녀와 야수’ 속에서 미녀와 야수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주고받았던 대화 내용이 실려있다. 마지막 페이지의 포켓에는 미녀와 야수를 상징하는 한정판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 소장가치를 높였다.
몰스킨 한국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항소 임소영 팀장은 “’미녀와 야수’는 마법에 걸려 야수가된 왕자와 미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소설부터 애니메이션, 뮤지컬 그리고 실사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수세기에 걸쳐 사랑 받고 있는 고전 작품이다”며 “몰스킨은 앞으로도 전설적인 아이콘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의미 있는 문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