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봉통은 한국 론칭 1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봉통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생일 파티 콘셉트로 고객들을 초대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당일 방문자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고깔모자와 풍선을 증정했으며, 포토 촬영 서비스와 핑거푸드를 제공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컬러링 체험과 펀치박스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동심을 자극하는 이벤트로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추억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 시점과 함께 출시된 신상품 ''메리 제인 슈즈'(라이트 핑크 컬러) 또한 큰 주목을 받았다.
봉통 마케팅 관게자는 "봉통의 한국 론칭 1주년을 기념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트렌디맘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감각적이고 다양한 디자인의 아동복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봉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