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불륜인정 김민희-홍상수, '취재진 탄식하게 만든 시사회' 임한별 기자 2,479 2017.03.13 | 18:03: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감독 홍상수) 언론시사회가 13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상수 감독이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 이후 김민희와 두 번째 찍은 영화다. 유부남 영화감독과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여배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3일 개봉할 예정이다. 주요뉴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KBSA,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에…"스포츠공정위 개최" '불꽃야구2' 제작진, 배재고 5·18 조롱 논란에…"방송 여부 검토" '복귀설' 유아인, 'GD 소속사' 갤럭시 이적?…"계약금만 50억 이상" 파라과이, 독일 제치고 16강 진출하자…공휴일 선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