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상습정체, 침수 등 당면문제를 해결하고 중랑천의 자연성과 생태성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런 개발 호재가 발표되면서 인근 성동구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신흥 부촌으로 불리는 서울숲 일대에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의 개발 정책까지 더해지면서 미래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한강과 중랑천, 서울숲의 트리플 그린 조망권을 품은 이 지역에는 현재 ‘서울숲 벨라듀I∙II’의 조합원 모집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강과 서울숲에 둘러싸인 파노라마뷰를 갖춘 이 아파트의 사업지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670-27번지, 671-179번지 일원이다.
현재 지구단위 결정고시가 완료(2016년 11월10일)된 가운데 건축심의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조합원 가입자격은 조합설립 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m² 이하 1채에 한하며 당첨자 및 이를 승계한 자를 포함) 소유자면 조합원 모집신청이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10개동, 총 1,353세대 규모의 전용면적 59㎡, 84㎡ 등 두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한강, 서울숲, 중랑천 조망을 고려해 남서향, 남동향으로 배치된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단지 계획을 모토로 거주자의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를 도입한다.
고급 전원주택 마당처럼 테마공원이 조성되며 아름다움을 더하는 수목이 식재된 가운데 아이들이 단지 안 오솔길과 놀이터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조경설계를 채택했다. 더불어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이 조성되며 소공원과 단지내부 연계를 고려한 동선이 기획됐다.
선큰을 통해 폐쇄적인 지하공간에 개방형 공원도 조성되며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보육시설, 경로당 등의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계획됐다. 시큐리티, 이코노믹, 네트워크 시스템을 탑재해 안전과 경제성,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생활이 가능하다.
왕십리 역세권으로 분당선, 경의선, 2호선, 5호선 이용이 가능해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이동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보 5분), 분당선 서울숲역(도보 7분)도 가까이에 자리한다. 또한 단지에서 버스정류소가 인접해 강남, 강북을 잇는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압구정동을 마주한 성수대교와 영동대교를 통해 차량으로 강남권에 5분대 진출입이 가능하며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성동구보건소성수분소,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비롯해 금융시설, 관공서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자리했다. 성동구민 종합체육센터, 성동구 도시농업체험장, 서울숲 내 뚝섬승마장, 곤충식물원, 성수아트홀의 문화 시설도 가깝고 단지 주변을 둘러싼 서울숲공원, 응봉산공원, 중랑천생태공원,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살곶이 체육공원, 한강둔치공원 등은 휴식과 여가의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신흥 부촌답게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는 교육환경도 마련됐다. 경동초, 경일중, 성수고가 도보거리 통학권에 위치해 안전을 중시한 자녀의 등하교가 가능하고 경일고, 덕수고, 성수공고도 가깝다. 한양대, 한양여대, 건국대, 세종대 등의 대학교도 인접해 있다. 왕십리 비트플렉스(왕십리역사 내 이마트, CGV, 엔터식스),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압구정 현대백화점 등 쇼핑 인프라 등도 가까워 우수한 정주 여건을 구비했다는 평가다.
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 656-446번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조합원 자격미달로 일부 해약 세대분을 기간 한정, 특별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