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5일 방송한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 는 지난 주 대비 시청률이 상승 하며 JTBC 뉴스룸에 이어 이날 방송된 종편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2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날 <식큐멘터리 한끼줍쇼> 전국 시청률은 4.374%로 전주 3.864% 보다 0.51%p 상승 했다.
<식큐멘터리 한끼줍쇼>는 지난해 10월 19일 첫 방송을 했는데 이때 시청률이 2.560%였던 것에 비하면 거의 두 배 가까이 시청률 상승을 한 것이다.
이날 <한끼줍쇼>에는 얼마전 인기리에 종영된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에서 일명 아츄커플로 인기를 받았던 현우와 이세영이 출연했으며, 현우는 영화 ‘산딸기’의 김수형 감독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