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팝스타 6 더 라스트 찬스'가 마지막 결승전으로 다가 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과 함께 시청률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월19일 방송된 'K팝스타 6 더 라스트찬스-생방송 진출편' 1부 시청률은 10.2%, 2부 시청률은 12.7%로 지난주 1부 시청률 10%, 2부 시청률 11.4% 보다 각 각 0.2%P, 1.3% P 더 높았다.

한편 생방송에 출전할 TOP6 를 선정하는 이날 ‘생방송 진출편’ 에서는 패자 부활전 보이프렌드, 마은진, 석지수 가 대결을 벌인 2부 시청률이 석지수, 김윤희가 대결을 벌이고 샤넌의 패자 부활전이 방송되었던 1부 시청률 보다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