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우정청 고흥우체국 늘푸른봉사단은 최근 고흥군 포두면 지적장애(2급)인 위모씨 집을 방문해 낡은 천정을 보수하고 샤시와 벽지, 장판을 교체하고 건물 벽면을 산뜻한 색상의 페인트칠로 탈바꿈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봉사단이 적립한 회비와 우정사업본부 지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올해 4~5차례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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