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된 불경기에도 100호점을 오픈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바른치킨이, 오는 3월 29일(수) 오후 2시,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둔촌동역)에 있는 본사 건물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이번 창업설명회는 ‘만남, 그리고 설레임’을 주제로 열리며, 바른치킨의 가치를 공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예비창업자를 찾기 위해 진행된다.”라고 설명했다.
▶ 바른치킨이 3월 29일, ‘만남 그리고 설레임’을 주제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총 2부로 진행되는 창업설명회는 브랜드 소개와 정보제공을 진행하는 1부와 직접 직영점에 방문해서 인테리어와 메뉴를 시식해보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바른치킨의 철학과 바른 먹거리에 대한 가치를 전달하고, 창업의 절차와 입지 선택, 상권분석 과정 등 창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매장의 사례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성공 창업의 포인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 말했다.
2부는 시식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인근 직영점으로 이동해 바른치킨 인기 메뉴(치킨/샐러드 및 사이드 메뉴)를 시식하고, 매장의 인테리어와 운영 노하우를 체험하게 된다.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바른치킨은 본사의 인테리어 마진을 포기하고, 그 비용으로 예비창업자들이 더 좋은 상권에 입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업사이클링(Up-Cycling) 창업’은 일반적인 업종변경과 달리, 매장의 구조와 인테리어를 최대한 살리고, 페인트와 조명, 간판, 주방 등 꼭 필요한 시공만을 진행하기 때문에 인테리어의 비용과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가성비를 만족시킨 창업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현미유 한 통(18L)에 치킨 58마리만 조리’하는 58오일체인지 시스템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본사에서 메뉴개발센터를 운영하여, 최신 트렌드를 담은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기존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있다. 모든 메뉴는 간단한 레시피로 조리할 수 있고, 따로 손질이 필요 없는 원팩 계육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문 인력 없이도 주방을 운영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바른치킨의 차별성은 이뿐만이 아니다. 가맹점이 성공해야 본사가 성장한다는 생각으로,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운영 매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매장별로 담당 SC(Store Consultant)를 두고, 전반적인 운영은 물론, 매출 활성화에 도움을 주어 가맹점주가 온전하게 영업에만 신경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무한 경쟁시대, 성공을 기대할 수 있는 유망 창업아이템 바른치킨의 설명회에 참여하고 싶은 예비창업자들은 홈페이지와 전화문의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