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초혼연령과 재혼연령이 높아진 가운데 남자 초혼연령은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혼인·이혼통계’에 따르면 전국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 32.8세, 여자 30.1세로 전년대비 남자는 0.2세, 여자는 0.1세 늘어났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혼인·이혼통계’에 따르면 전국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 32.8세, 여자 30.1세로 전년대비 남자는 0.2세, 여자는 0.1세 늘어났다.
재혼연령은 남자 48.2세, 여자 44세로 전년대비 남자는 0.6세,여자는 0.5세 높아졌다.
광주지역 남자 평균초혼연령은 32.9세, 여자는 30.1세로 전년대비 0.2세, 0.1세 높아졌고, 재혼연령은 남자 47.2세, 여자 43.4세로 전년대비 각각 1.0세 높아졌다.
광주지역 남자 초혼연령은 전남과 함께 제주(33.2세)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남자 초혼연령은 32.9세, 여자는 29.5세로 전년대비 0.3세, 0.1세 높아졌고,재혼연령은 남자 48.2세, 여자 43.5세로 전년대비 0.6세, 0.5세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