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1073일만 세월호 인양, '얘들아 고생했다, 이제 집으로 가자'임한별 기자2017.03.23 | 15:21:33가-100%가+세월호 참사 발생 1073일 만에 세월호가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23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청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은 한 추모객이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실 및 유품을 둘러보고 며 눈물을 닦고 있다. 주요뉴스출소 앞둔 '아동 12명 성폭행' 김근식, 파주 입소설에…맘카페 '발칵'중앙아 5개국, 한국 디지털정부 배운다'102일 무단결근' 송민호…'부실 복무' 도운 관리책임자, 징역 1년 구형BTS 정국, 군 복무 중 '84억 주식' 털릴 뻔…중국인 해킹 총책, 결국점점 강해지는 18호 태풍 '사우델'…전국 비바람, 한반도 영향 촉각<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