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1073일만 세월호 인양, 주인 기다리는 텅빈 교실 임한별 기자 2017.03.23 | 15:30: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세월호 참사 발생 1073일 만에 세월호가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23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청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에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했던 유품이 보존되어 있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배재고, 야구경기 중 광주제일고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외쳐 논란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고소·고발 8건…"수사 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