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세월호 인양, 시간 지날수록 추모객 늘고 있는 분향소 임한별 기자 2017.03.23 | 16:33:5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세월호 참사 발생 1073일 만에 세월호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23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자동 화랑유원지에 위치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은 추모객이 분향을 하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 경제·일자리 중심 시정운영 본격착수 박완수 경남지사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 만드는데 역량 집중"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광주제일고, 배재고 '사과 방문' 거절…"받을 마음의 준비 안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