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인기 프리미엄 버거 3종인 그릴드 파인애플 오리지널 버거, 통새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단품을 각 3,900원에 26일까지 판매한다.
그릴드 파인애플 오리지널 버거(단품 6,300원/세트 8,300원)는 올 봄 한정으로 선보이는 메뉴로, 100% 불맛이 살아있는 순 쇠고기 패티에 구운 파인애플, 그리고 고소한 호밀 브리오슈 번과 매콤한 치폴레 소스와 신선한 야채를 추가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콰트로 치즈 와퍼(단품 6,500원/세트 8,500원)는 ‘네 가지 치즈’라는 제품명처럼,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등 총 4가지의 고소한 치즈가 100% 순 쇠고기 패티와 어우러진 메뉴다.
국내에서 개발하여 기간 한정 메뉴로 출시 되었으나,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부응하여 정식 메뉴로 자리 잡아 국내 판매량 1,700만개를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버거킹 본사가 위치한 미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 역수출된 바 있다.
통새우 와퍼는(단품 6,500원/세트 8,500원) 역시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버거로, 탱글탱글한 통새우에 특제 갈릭페퍼 시즈닝으로 감칠 맛을 더하고 스파이시 토마토 소스, 신선한 야채, 그리고 직화로 구운(Flame-grilled) 100% 순쇠고기 패티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풍미를 더한 메뉴다.
통새우 와퍼는(단품 6,500원/세트 8,500원) 역시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버거로, 탱글탱글한 통새우에 특제 갈릭페퍼 시즈닝으로 감칠 맛을 더하고 스파이시 토마토 소스, 신선한 야채, 그리고 직화로 구운(Flame-grilled) 100% 순쇠고기 패티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풍미를 더한 메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