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사고, 11톤 화물차 암행순찰차 받아 3명 부상 서대웅 기자 4,172 2017.03.25 | 15:23:4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영동고속도로 사고' 고속도로 순찰대 암행순찰차. /사진=뉴스1 25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강릉방향 영동고속도로상에서 11톤 화물차가 위반차량 단속을 위해 정차해있던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암행순찰차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순찰차에 있던 경찰 2명과 화물차량 운전자 김모씨(54)가 다쳐 인근 이천의료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속도로순찰대는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관련기사 미 F-35B 스텔스전투기 한국서 정밀폭격훈련 후 복귀 이재명 “성남시청 압수수색, 노골적인 정치탄압” 국민의당 호남경선… 오후 1시45분 3만4000명 투표참여 세월호 3~5일 후 목포신항으로 출발 이종걸, 이재명 지지선언… “적폐 세상 바꾸겠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