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사고, 11톤 화물차 암행순찰차 받아 3명 부상서대웅 기자2017.03.25 | 15:23:43가-100%가+'영동고속도로 사고' 고속도로 순찰대 암행순찰차. /사진=뉴스125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강릉방향 영동고속도로상에서 11톤 화물차가 위반차량 단속을 위해 정차해있던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암행순찰차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순찰차에 있던 경찰 2명과 화물차량 운전자 김모씨(54)가 다쳐 인근 이천의료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속도로순찰대는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관련기사미 F-35B 스텔스전투기 한국서 정밀폭격훈련 후 복귀이재명 “성남시청 압수수색, 노골적인 정치탄압”국민의당 호남경선… 오후 1시45분 3만4000명 투표참여세월호 3~5일 후 목포신항으로 출발이종걸, 이재명 지지선언… “적폐 세상 바꾸겠다”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9명 찾는 게 인양 완료”검찰, 성남시청 압수수색… 성남시, 공직기강 특별점검 나서검찰, 청와대 압수수색… 경내 진입은 무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