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세종시 어진동 파이낸스센터에 ‘교보문고 세종 바로드림센터’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교보문고
3월30일 문을 여는 교보문고 세종 바로드림센터는 1층과 지하 1층에 걸쳐 4만 종 5만여 권의 도서와 사무/학용품, 디자인문구, 라이프스타일소품 등 다양한 상품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자우’가 들어선다.

세종바로드림센터는 도서 상담과 고객맞춤형 추천 및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북컨시어지' 데스크와 깊이 있는 독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독서테이블과 독서바, 독서라운지가 구비됐다. 강좌 및 강연회를 진행할 수 있는 '배움' 공간이 마련되어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1층에 위치한 어린이 코너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앉아 책을 읽으면서 책과 친숙해 지도록 했으며, 잡지 및 실용서, 베스트셀러 코너와 카페 자우를 인접 배치해 부모가 아이와 함께 머무르기 편한 환경을 제공한다.
교보문고 세종바로드림센터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30분까지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