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측근들이 오늘(30일)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했다.
조원진, 최경환, 이우현, 김태흠, 이완영 자유한국당 의원 등 5명은 이날 오전 9시27분쯤 박 전 대통령 자택에 들어갔다.
윤상현, 유기준 자유한국당 의원, 박지만 EG 회장, 박 회장 부인 서향희씨는 이날 오전 9시33분쯤 박 전 대통령 자택에 들어갔다.
김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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