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백만불짜리 각선미를 뽐냈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꽃보다 라푸마X설현' 기획전 오픈과 동시에 뮤즈 설현의 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화보 속 설현은 2017 트렌드 아이템인 플라워 재킷을 착용, 차가운 도심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는 산뜻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완성했다. 설현이 착용한 플라워 재킷은 라푸마만의 감각적인 기하학 패턴에 생활 방수 및 경량 방풍 기능을 더한 기능성 방풍재킷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제품은 땀이 나도 끈적이지 않는 2.5L의 가볍고 탁월한 스트레치 소재가 사용돼 스타일리시함은 물론 쾌적한 착용감까지 선사한다.
지난 30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꽃보다 라푸마X설현' 기획전에서는 설현 재킷 6종을 비롯해 백, 슈즈류 등 플라워 패턴이 담긴 다양한 트렌드 아이템을 20%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라푸마 관계자는 "근교 여행은 물론 도심 속 데일리 웨어로도 손색없는 세련미를 지닌 설현의 어반 아웃도어 룩이 아웃도어 주 타깃층인 3040 세대뿐만 아니라 보다 젊은 층인 10~20대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설현이 착용한 다양한 의류 용품들은 LF몰을 포함한 라푸마 전국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라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