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사)한국이러닝기업연합회 2017년도 정기총회에서 조영탁 대표이사가 제8대 회장으로 선임되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휴넷
(사)한국이러닝기업연합회는 고용노동부 인가 사단법인으로 원격훈련과 관련한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회원사 간의 정보 교류 및 발전을 통해 양질의 훈련을 제공하기 위해 2003년 만들어졌다.
연합회에는 휴넷을 비롯해 이패스코리아, 유비온, 멀티캠퍼스 등 약 70여 개의 원격훈련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조영탁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4차 산업혁명으로 교육에 기술을 접목한 에듀테크가 중요해져, 이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교육회사들의 역할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며 “기업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원격훈련 기업들이 대한민국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