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에게 다양하고 이색적인 상품 홍보 기회 제공, B2B쇼핑몰 업계 최초 시도, 콘텐츠 유통의 개념까지 다각화
온라인 B2B 쇼핑몰, 돈 버는 쇼핑 도매꾹이 방송 미디어팀을 만들며 온라인 쇼핑몰 업계에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돈버는쇼핑 '도매꾹'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판매자들에게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홍보 채널을 제공하기 위해 MCN 채널 신설 등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도매꾹은 먼저 MCN 채널 '도매꾹TV'를 신설하기 위해 방송 미디어팀을 개설하고, 전문 인력을 대거 채용하였으며, 수천만 원대의 full HD 방송 장비를 투입해 방송용 스튜디오를 완벽하게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지난 23일 저녁 7시부터 약 90분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도매꾹TV'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조회 수 1만 건, 댓글 400여 개가 달리는 등 엄청난 이슈를 만들며 인기를 끌어모았다.
특히, 첫 방송에서 소개된 천연 탈취제 '허브림'은 실시간으로 200개가 넘는 문의가 쏟아지며, 도매꾹TV의 방송취지인 홍보 재활성화, 판매지원의 역할을 100% 이상 이루어 내었다.
도매꾹은 앞으로 MCN 등의 방송과 더불어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등에도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판매자에게 다양한 홍보와 제품 판매 기회를 지원하고, 나아가 부가가치가 큰 콘텐츠의 유통까지 유통의 개념을 다각화하는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도매꾹의 모영일 대표는 "도매꾹TV를 시작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넓히고,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판매자에게 단비 같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도매꾹 TV를 통해 조명받지 못했던 다양하고 이색적인 상품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도매꾹이 앞장서 판매자들과 제조사들에게 제공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MCN 채널 '도매꾹TV'는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유튜브,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