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톡] 세월호 목포 접안, 목청껏 불러보는 이름 <진도=사진공동취재단> 2017.03.31 | 18:05:1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호가 31일 유가족들의 오열 속에 목포신항에 접안하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 경제·일자리 중심 시정운영 본격착수 [인사] 신한카드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박완수 경남지사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 만드는데 역량 집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진도=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