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내각’ 편을 방송한 MBC <무한도전>이 지난 주에 비해 전국과 수도권에서 모두 시청률이 크게 상승했다.
<무한도전> ‘국민내각’ 전국 시청률은 14%로 지난주 시청률 (11.6%) 보다 2.4%P 높았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16.3%로 지난주 (14.1%) 보다 2.2%P 높았다. 이날 <무한도전> 전국 시청률 14%는 7주간 재정비를 끝내고 <무한도전>이 지난 3월 18일 복귀한 이후 전국기준 최고 시청률이다.
한편 <무한도전> ‘국민내각’편은 자유한국당 김현아, 국민의당 이용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바른 정당 오신환,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출연하고 국민대표 200명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