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가 이랜드리테일의 상장 지연 소식에 하락세다.
4일 오후 2시2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이월드는 전 거래일보다 125원(5.84%) 하락한 2015원에 거래됐다.
이랜드그룹은 전날 이랜드리테일 지분을 매각해 6000억원대 자금을 확보하고 이랜드리테일 자회사 이랜드파크를 분리한 후 상장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이랜드리테일의 상장 추진은 내년으로 연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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