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준, '김과장' 후속 '추리의 여왕' 캐스팅 강인귀 기자 1,666 2017.04.06 | 00:52: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유준이 KBS2 새 수목 드라마 추리의 여왕에 캐스팅되었다고 5일 밝혔다. /사진=935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 퀸 유설옥(최강희)과 하드보일드 열혈형사 완승(권상우)가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면서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휴먼 추리드라마이다.이유준은 추리의 여왕에서 박경장 역을 맡아 연기한다. 한편, ‘추리의 여왕’ 은 ‘김과장’의 후속으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관련기사 봄에는 핑크…벚꽃 닮은 핑크 스타일링 여름 교복 선택 키워드 '쿨·쿨·쿨' '명품 포뮬러' 뷰티템 속속 출시 김현수 "도가니로 데뷔, 공유 정유미 도움으로 후유증 없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