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는 2017 글로벌 캠페인 'Come As You Are(컴 애즈 유 아)'의 공식 론칭을 기념하는 행사를 지난 4일 '더 클래스 청담'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개성을 자신 있게 드러내는 이들을 격려하고, 저마다의 독특하고 고유한 개성을 존중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이날 론칭 행사에는 크록스 글로벌 홍보대사인 소녀시대의 윤아가 참석해 나만의 스타일과 자신감을 주제로 20여명의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아는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보다 먼저 내가 행복한지 묻는 게 나를 사랑하고 자신감을 키워가는 첫 걸음인 것 같다"며 "크록스의 이번 캠페인이 우리 모습 그대로 충분히 멋지고 사랑스럽다고 긍정해주는 점이 좋아서 기쁘게 동참했고,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이자벨라 컬렉션', '시티레인 컬렉션' 등 2017 봄/여름(S/S) 신제품을 직접 신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특히 글로벌 홍보대사 윤아가 직접 신고 나와 눈길을 끈 이자벨라 샌들은 젤리같이 투명한 컬러감과 섬세한 실루엣이 화사한 봄에 잘 어울려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자벨라 샌들은 크록스의 자체 개발 소재인 크로슬라이트로 제작돼 장시간 착용에도 지속적인 편안함을 유지해준다.
한편, 크록스는 윤아를 비롯해 영화배우 드류 베리모어, 헨리, 프로레슬러 존 시나를 2017 글로벌 캠페인 'Come As You Are'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이들은 캠페인 매니페스토 홍보 영상, 디지털 광고, SNS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각자의 스토리를 공유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캠페인을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사진. 크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