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서울신문은 오늘(5일)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달 대비 8.1%포인트 하락한 38.0%로 1위, 국민의당은 11.5%포인트 상승한 23.0%로 2위, 자유한국당은 2.1%포인트 상승한 11.8%로 3위, 정의당은 0.6%포인트 상승한 5.5%로 4위, 바른정당은 4.3% 포인트 하락한 4.3%로 5위를 기록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9~29세, 30대, 40대는 민주당을 가장 많이 지지했고, 50대, 60대 이상은 국민의당을 가장 많이 지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모든 지역은 민주당을 가장 많이 지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YTN·서울신문이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4일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42명을 대상으로 유선(39.2%)·무선(60.8%)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 14.1%, 신뢰수준 95%, 표본 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