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커피 트렌드 니트로커피, 니트로라떼 등 주목
월드라떼아트챔피언십 우승자 엄성진 등 초청, 신메뉴 시연회 진행

카페 종합 솔루션 기업 ㈜흥국에프엔비가 9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7 서울커피엑스포’에서 하반기 카페 트렌드를 이끌 신메뉴를 공개한다.

흥국에프엔비는 이번 서울커피엑스포에 유명 바리스타들을 초청했다. 엄성진 바리스타는 흥국에프엔비의 커피 브랜드인 '수가 커피'와 '니트로탭'을 활용한 니트로커피와 라떼 등 카페 매장에서 활용 가능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 흥국에프엔비 부스 (사진=강동완기자)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할 수가 콜드브루커피베이스는 물 또는 우유와 희석해 콜드브루커피 뿐 아니라 니트로탭을 활용해 질소 커피까지 만들 수 있는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커피베이스이다. 엄성진 바리스타를 포함한 국내 유명 바리스타들의 신메뉴 시연회는 박람회 기간 중 금요일을 제외한 전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진행되고 있다.

토요일에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를 초청해, 흥국에프엔비의 젤라또 브랜드인 '일레디젤라또'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브리젤라, 젤라또 케잌 등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알베르토의 시연회는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한편 흥국에프엔비는 이번 서울커피엑스포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며, 박람회를 통해 선보이는 '수가커피'와 '일레디젤라또' 브랜드를 전국으로 유통,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