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라떼아트챔피언십 우승자 엄성진 등 초청, 신메뉴 시연회 진행
카페 종합 솔루션 기업 ㈜흥국에프엔비가 9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7 서울커피엑스포’에서 하반기 카페 트렌드를 이끌 신메뉴를 공개한다.
흥국에프엔비는 이번 서울커피엑스포에 유명 바리스타들을 초청했다. 엄성진 바리스타는 흥국에프엔비의 커피 브랜드인 '수가 커피'와 '니트로탭'을 활용한 니트로커피와 라떼 등 카페 매장에서 활용 가능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할 수가 콜드브루커피베이스는 물 또는 우유와 희석해 콜드브루커피 뿐 아니라 니트로탭을 활용해 질소 커피까지 만들 수 있는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커피베이스이다. 엄성진 바리스타를 포함한 국내 유명 바리스타들의 신메뉴 시연회는 박람회 기간 중 금요일을 제외한 전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진행되고 있다.
토요일에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를 초청해, 흥국에프엔비의 젤라또 브랜드인 '일레디젤라또'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브리젤라, 젤라또 케잌 등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알베르토의 시연회는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한편 흥국에프엔비는 이번 서울커피엑스포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며, 박람회를 통해 선보이는 '수가커피'와 '일레디젤라또' 브랜드를 전국으로 유통,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흥국에프엔비는 이번 서울커피엑스포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며, 박람회를 통해 선보이는 '수가커피'와 '일레디젤라또' 브랜드를 전국으로 유통,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