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불꽃놀이가 열린다. 오늘(8일) 여의도 벚꽃 축제가 계속된 가운데, 저녁 8시에는 한화금융 계열사가 주최하는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이달 들어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의도 벚꽃 축제는 일요일인 내일(9일)까지 계속된다.
오늘 저녁 8시부터는 불꽃놀이도 진행된다. 한화금융 계열사가 참여하는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7’이 낮12시부터 진행돼, 8시 불꽃놀이로 마무리된다. 이날 불꽃놀이는 '미드나잇 블라썸 퍼포먼스'로 연출된다.
한편 올해 서울 지역 벚꽃은 6일 개화해, 오는 11일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부터 11일까지가 벚꽃 감상의 최적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