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PC온라인 신작 ‘마스터엑스마스터’(이하 MXM)가 북미·유럽지역에서 사전패키지 판매를 시작했다.
10일 엔씨소프트는 북미법인인 엔씨웨스트가 7일 사전패키지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전패키지는 디지털 콘텐츠 다운로드 형태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자를 비롯해 MXM에 관심있는 유저들은 신청을 통해 비공개시범테스트(CBT)에 참가할 수 있다.

▲리크루트 팩 ▲솔저 팩 ▲마스터팩 등 세가지 형태로 판매되는 사전패키지는 각각 19.99달러, 59.99달러, 99.99달러로 책정됐으며 패키지 구매자들은 게임에서 사용가능한 호칭과 스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혜택은 테스트서비스와 정식서비스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MXM의 CBT기간은 오는 27일(현지시간)까지로 CBT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MXM의 북미·유럽 공식웹사이트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MXM은 올여름 북미와 유럽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MXM 게임 화면. /사진제공=엔씨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