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구청장은 150여명에서 500여명이 참여한 카카오톡 대화방에 '놈현(노무현), 문죄인(문재인)의 엄청난 비자금, 문재인을 지지하면 대한민국이 망하고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내용이 담긴 가짜 뉴스를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2일 신 구청장을 비방 및 허위사실 공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으며 다음날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해당 사건을 넘겨받아 같은 달 30일 신 구청장의 휴대폰을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 조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