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케이플러스거 유럽, 미주, 아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티아나 톨스토이(Tiana Tolstoi)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YG케이플러스
한국과 세르비아 혼혈인 그는 서양과 동양의 미를 고루 갖춘 마스크와 탁월한 몸매를 겸비했다. 2013년 발렌시아가 독점 쇼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으며, 그 후 보그 이탈리아, 로피시엘 러시아 등 매거진에 등장하고 캘빈 클라인, 랑콤, 지미 추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인 모델로 인정받았다.
현재 2017 S/S 리바이스, 어반 젠, 유니클로 캠페인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영어와 불어에 능통한 티아나가 국내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그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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