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로 인한 교통사고는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의 5.5배로, 특히 사고 원인이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 중앙선 침범,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등 농산어촌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공사는 농산어촌의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열어 직접 제작한 안전헬멧을 농어민에게 전달했다.
또 공사는 앞으로 나주경찰서와 공동으로 농산어촌 교통안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또 공사는 앞으로 나주경찰서와 공동으로 농산어촌 교통안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농산어촌 어르신들에게 안전헬멧을 전달함으로써 치사율이 높은 농기계 사고 예방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산어촌 주민들의 일상 속 사소한 부분까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어촌 집 고쳐주기', 홀몸 어르신께 영양도시락을 배달하며 안부도 확인하는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일손부족 농가에 인력을 지원하는 'KRC 영농도우미',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김치를 나누는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활기차고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