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는 배우 전동석이 뮤지컬 토크 콘서트 '뮤지컬 노리 클럽 <채널 M>(MUSICAL NORI CLUB , 이하 채널M)' 초연에 출연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젤리피쉬
'채널 M'은 뮤지컬 배우들과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진행하는 뮤지컬 토크 콘서트로 '채널 M'의 M은 뮤지컬, 뮤직, 미스터리, 미션 등을 의미하며 전동석을 비롯해 마이클리, 신영숙, 김호영, 정선아가 함께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다.

공연 '채널 M'은 오는 6월 10, 11일 양일간 압구정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진행되며 티켓 예매는 4월 14일 오후 3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전동석은 최근 뮤지컬 '팬텀'의 주인공 '팬텀' 역을 맡아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