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되는 신제품 3종은 터닝메카드W 시즌2의 주요 캐릭터들로,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호박 귀신 ‘푸킨’과 장난기 넘치는 그렘린 형태의 쌍둥이 메카니멀 ‘트렘’, 화산에 사는 팔콘(매)형태의 ‘볼카’다.
3종 모두 ‘팽이’를 발사체로 한 슈팅 메카니멀로 터닝카(미니카)의 태엽을 시계방향으로 감은 뒤 메카드(카드)로 팝업 시키면, 메카니멀(로봇)로 변신하는 순간 팽이가 발사돼 빠른 속도로 회전한다.
‘팽이’라는 발사체를 통해 빠른 속도감으로 새로운 쾌감을 선사할 슈팅 메카니멀 3종은 4월 15일부터 전국 대형마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터닝메카드 브랜드 담당자는 “올해 3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터닝메카드W 시즌2 애니메이션에 푸킨과 트렘이 등장한 직후부터 구매관련 문의가 쇄도해 출시를 서두르게 되었다”며 “팽이라는 새로운 재미요소가 더해진 푸킨, 트렘, 볼카로 다가올 어린이날 시즌에도 터닝메카드의 독보적인 인기가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