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WYBC 메인 후원사로 참가자 연습 장소 제공 및 입상 청소년 대상 채용 검토
한국바리스타챔피언쉽 우승자 정아름, 최정민 바리스타 대회 심사위원 위촉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가 국내 및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제3회 청소년 바리스타 대회인 WYBC(월드유소년바리스타챔피어쉽) 후원 협약식을 주최사 액츠29카페와 협찬사 월간커피엔티 3자간 상생 협약식을 진행했다.

▲ 10일 엔제리너스커피 세종로점에서 엔제리너스커피 마케팅부문 김치만 상무(가운데)와 액츠29카페 폴배 대표(좌), 월간커피엔티 지영구 대표(우)가 ‘청소년 바리스타 육성을 위한 상생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엔제리너스커피)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이번 협약식에는 엔제리너스커피 마케팅부문 김치만 상무와 액츠29카페 Paul Bae 대표, 월간커피엔티 지영구 대표가 참석했다.

또한 3자간 협약식에 이어 엔제리너스커피 바리스타이자 2014, 2016 KBC(한국바리스타챔피언쉽) 우승자인 정아름, 최정민 바리스타 및 2015, 2016 WYBC 우승자 박소연 바리스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엔제리너스커피는 WYBC 대회의 미국, 중국 예선전 및 한국 본선 대회를 후원하며, 대회 참가자들에게 연습 공간을 제공하고 입상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향후 자사 채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엔제리너스커피 마케팅부문 김치만 상무는 “이번 WYBC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전문 바리스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커피 시장의 성장과 문화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WYBC는 세계 최초로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바리스타 챔피언쉽 대회로 6월 본격적인 국내 예선을 시작으로 미국, 홍콩, 중국 총 4개국 예선 대회를 통해 오는 10월 최종 결선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