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폐암 치료제 신약의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56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1만8500원(6.35%) 상승한 31만원에 거래됐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미약품의 올리타정(HM61713·성분명 올무티닙)의 임상 3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올리타정은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폐암(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27번째 국산 신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