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부정개표 의혹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더 플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프로젝트 부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제작해 화제가 된 영화 ‘더 플랜’이 18대 대선 개표 의혹을 정조준 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더 플랜’은 지난 2012년 18대 대선이 남긴 ‘숫자’를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로 국내에서 벌어진 주요 부정부패 이슈 등을 담았다.

특히 지난 5년 동안 끊임없이 제기된 18대 대선 부정 개표 의혹을 정조준 하며 그동안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음모론적 이야기와는 달리 18대 대선에서 남긴 실제 개표 ‘숫자’와 ‘데이터’를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이 영화의 특징.


정상적인 선거라면 결코 나타날 수 없는 ‘어떤 숫자’를 둘러싼 비밀은 대한민국에 커다란 충격을 예고한다.

한편 ‘더 플랜’은 오는 2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