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냉장디저트 상품만 60여 가지∙∙∙ 트렌드 반영한 1인용 상품으로 전문점과 차별화
스테디셀러 밀크카라멜∙크런키 초콜릿 미니케이크로 출시∙∙∙ 오리지널 상품 그대로 재현


올 봄을 더욱 달콤하게 할 디저트가 출시된다.

편의점 디저트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CU(씨유)는 냉장디저트 운영 품목 수도 푸딩, 크림빵, 에클레어 등 무려 60여 가지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편의점 디저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전문점 수준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식품 중 특히 유행에 민감한 상품 특성에 맞춰 빠른 트렌드 변화에 신속하게 반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 CU(씨유)가 순차적으로 ‘밀크카라멜 케이크(2,500원)’과 ‘크런키 케이크(2,500원)’를 출시한다. (제공=CU)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CU(씨유)가 순차적으로 ‘밀크카라멜 케이크(2,500원)’과 ‘크런키 케이크(2,500원)’를 출시한다.

‘밀크카라멜 케이크’는 추억의 간식 ‘밀크카라멜’을 모티브로 기획된 상품으로, 진한 카라멜 크림과 무스를 가득 담아 달콤하고 풍부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크런키 케이크(2,500원)’는 달콤한 초콜릿 사이로 바삭바삭한 과자가 씹히는 ‘롯데 크런키’ 초콜릿 특유의 식감을 재현한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떠먹는 무스 타입 케이크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으며, 오리지널 상품의 패키지를 본 딴 외관으로 재미를 더했다.

BGF리테일 스낵스품팀 조성욱 MD(상품 기획자)는 “미니 케이크 등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디저트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기 위해 구매하는 가치 소비 상품”이라며, “CU(씨유)는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디저트를 강화하여 고객들이 재충전 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