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카페24 마켓통합관리에 쿠팡을 연동함으로써 국내외 대표 오픈마켓 14곳의 상품판매가 가능한 서비스로 강화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전문 쇼핑몰 판매자들은 별도 마켓별 접속 없이도 상품등록, 주문수집, 배송정보 등을 일괄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다.
카페24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한 회원이라면 G마켓∙옥션, 11번가, 쿠팡 등 국내 오픈마켓 6곳과 아마존, 라쿠텐 등 해외 오픈마켓 8곳에 판매 채널을 확장할 수 있다.
오피스룩 전문 쇼핑몰 ‘세여자몰’은 판로 확대를 위해 5곳의 마켓 채널을 연동 중이며 서비스 사용 후 매출이 30% 가량 상승한 효과를 얻었다. 최 대표는 “다양한 마켓 채널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효율적”이며 “수 많은 고객들에게 노출되는 효과로 브랜드 이미지까지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재석 카페24 대표이사는 “쇼핑몰들의 성공에는 국내외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판매 채널 확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카페24 고객사들의 매출 상승은 물론 운영 효율을 기대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판매 채널 연동을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카페24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한 회원이라면 G마켓∙옥션, 11번가, 쿠팡 등 국내 오픈마켓 6곳과 아마존, 라쿠텐 등 해외 오픈마켓 8곳에 판매 채널을 확장할 수 있다.
오피스룩 전문 쇼핑몰 ‘세여자몰’은 판로 확대를 위해 5곳의 마켓 채널을 연동 중이며 서비스 사용 후 매출이 30% 가량 상승한 효과를 얻었다. 최 대표는 “다양한 마켓 채널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효율적”이며 “수 많은 고객들에게 노출되는 효과로 브랜드 이미지까지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재석 카페24 대표이사는 “쇼핑몰들의 성공에는 국내외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판매 채널 확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카페24 고객사들의 매출 상승은 물론 운영 효율을 기대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판매 채널 연동을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