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는 LINC+ 선정으로 정부로부터 앞으로 5년간 200억원을 지원받아 '호남권 산학협력 허브대학'으로서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이끌 인재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창업 등 다양한 산학연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취·창업과 지역발전을 선도하게 된다.
호남대는 지방대특성화사업(CK-1)과 프라임(PRIME)사업, LINC+사업 등 정부의 대형 국책사업에 선정됨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미래형 글로벌인재 양성을 확대하게 됐다.
특히 LINC+ 34개 참여 학과 학생들에게 각종 취업캠프, 국내외 인턴십 및 취업지원 등 12개 공동사업과 취업외국어 강좌, 3개 특화분야의 'LINK ZONE' 구축 및 'LINK DAY' 운영, 창업교육센터와 연계해 창업 정규과목 개설과 창업캠프, 창업시뮬레이션 구축 등 실질적인 취·창업의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호남대는 지방대특성화사업(CK-1)과 프라임(PRIME)사업, LINC+사업 등 정부의 대형 국책사업에 선정됨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미래형 글로벌인재 양성을 확대하게 됐다.
특히 LINC+ 34개 참여 학과 학생들에게 각종 취업캠프, 국내외 인턴십 및 취업지원 등 12개 공동사업과 취업외국어 강좌, 3개 특화분야의 'LINK ZONE' 구축 및 'LINK DAY' 운영, 창업교육센터와 연계해 창업 정규과목 개설과 창업캠프, 창업시뮬레이션 구축 등 실질적인 취·창업의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LINC+사업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산업선도형 대학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사업으로 대학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은 대학에서 육성한 맞춤형 인재를 채용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상생 발전의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이다.
지난 2009년 광주권 대학 중 유일하게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에 선정된 호남대는 2012년 LINC 육성사업의 '실사구시형 사회 맞춤 인재양성'이라는 아젠다를 구현하기 위해 대학과 산업체의 경쟁력과 취업률을 높여 동반성장의 꽃을 피우는 산학협력선도 대표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700여개 가족회사와 상생 시스템을 구축해 상품 디자인에서부터 시제품 완성까지 '원스톱 지원 토털 솔루션 체제'를 구축해 제품화의 성공률과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했으며 170억여원의 사업화를 통해 산학이 협력해 공동발전을 추구하는 사업목표 및 전략을 추진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실로 지난 8년간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의 추진성과를 인정받아 8년 연속 '산학협력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2년 연속 수상, 산학협동대상,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공로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호남권 대표적인 산학협력 특성화대학으로 발돋움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실로 지난 8년간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의 추진성과를 인정받아 8년 연속 '산학협력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2년 연속 수상, 산학협동대상,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공로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호남권 대표적인 산학협력 특성화대학으로 발돋움했다.
호남대는 앞으로 5년간 진행될 LINC+사업을 통해 그동안 추진한 산학협력사업 추진성과를 전체 대학으로 확산시켜 재학생들의 학업 성취동기와 여건을 개선하고 취업률 제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