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중앙버스전용차로제 도입 13년, 시민들 느끼는 장단점은? 임한별 기자 1,473 2017.04.17 | 13:08:4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중앙버스전용차로제가 13년 전 첫 도입된 이후 현재 전국적으로 시행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17일 서울 새문안로 인근에서 광화문방향 버스전용차로 및 버스승차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주요뉴스 CJ제일제당, 식품·기술·소재 3대축 재편…이재현 '온리원' 가속 원스토어 팔고 티맵 지킨다…SK스퀘어의 '반쪽짜리 매각' SK(주), 글로벌 투자사 KKR과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기업 출범 현대차그룹,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복구에 '100만 달러' 지원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메가 프로젝트, 노사정 협의의 장 제안"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