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가 봄꽃처럼 화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는 5월호를 통해 한효주 특유의 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17일 공개했다.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과 함께 진행한 화보 속 한효주는 리넨 러플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 그리고 앵클 스트랩 플랫폼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또 플로럴 프린트 커프스로 포인트를 준 블라우스에 캐시미어 베스트, 플로럴 프린트의 스커트를 매치해 봄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한효주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르의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어떤 역할에든 녹아들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고, 좋은 작품 속 하나의 요소로 쓰이는 것이 중요한 성취라고 생각한다며 연기에 대한 자신의 진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한효주는 차기작으로 영화 '골든 슬럼버' 촬영을 진행 중에 있다.
사진. 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