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토츠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첫번째 제품으로 유아 대상의 ‘모나(mona)’ 쇼파를 출시한다.
팀버토츠에서 출시하는 아기 쇼파 ‘모나(mona)’는 모던함과 자연주의를 표방하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패브릭의 장점과 위생에서 청결한 가죽 소재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겉으로 볼 때에는 패브릭 소재로 보이나 실제로는 패브릭 조직감을 담은 가죽으로 만들어져 패브릭의 단점인 보풀 걱정이 없고, 액체와 과자 부스러기 등을 쏟아도 물걸레질이 가능해 오랫동안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크기에 따라 1인용/2인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색상은 그레이, 네이비, 아이보리 총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권장 사용 연령은 18개월부터이다.
팀버토츠 모나소파는 디밤비몰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밤비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