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자사 3~7세 유아영어 프로그램 스마트랜드의 새 모델로 고지용, 고승재 부자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윤선생
고지용, 고승재 부자는 육아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고고부자’로 인기몰이 중이며 특히 고지용의 아들 고승재는 상위 0.1% 언어능력을 검증받은 바 있다.

지난해 4월 첫 선을 보인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개발된 놀이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즌 1,2에 이어 최근 시즌3를 출시했다.
시즌1이 주변의 친숙한 사물을 소재로, 시즌2가 관계형성 및 사회성을 소재로 한 영어 놀이 프로그램이라면, 시즌3는 유아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윤선생 관계자는 “놀이로 영어를 배우는 스마트랜드와 4살 배기 언어영재 승재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모델로 결정하게 되었다”며 “승재가 이미 스마트랜드 시즌1,2로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고 있고 그 중에서도 캐릭터 토토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만큼 앞으로도 스마트랜드는 승재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