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가 색감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이자벨라 컬렉션’을 출시했다. 





크록스에 따르면, 이자벨라 컬렉션은 지난 한해 크록스 컬렉션 중 여성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라인으로 젤리 같이 투명한 색감과 페미닌한 디자인, 뛰어난 가벼움과 착화감이 특징이다.





올해 컬렉션은 핑크, 오렌지 등 화사한 색상을 더해 이자벨라 특유의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컬렉션 대표 제품인 ‘이자벨라 샌들 우먼’은 디테일이 가미된 새로운 스타일의 플랫으로 부드러운 젬라이트(Gemlite) 소재의 스트랩을 사용해 우수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크록스 자체 개발 소재인 크로슬라이트(Croslite™)로 제작된 밑창을 사용, 장시간 착용에도 지속적인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4일 소녀시대 윤아가 크록스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Come As You Are(컴 애즈 유 아)’ 론칭 행사에서 신어 주목을 받았다. 





크록스 브랜드 매니저 정선영 차장은 “크록스만의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색상과 디자인을 다양화했다”며, “핑크와 블루의 팝한 컬러는 물론 브론즈, 블랙의 차분한 컬러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사진. 크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