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지속가능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업체는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기 위해 품질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제품에 필요한 원료 선별부터 함량까지 최상만을 고집해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정한 유기농 알로에만을 사용해 급속동결건조 공법으로 유효성분 파괴를 최소화했다.
아울러 전 제품에 단 1%의 중국산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합성보존료·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가 없는 ‘3무 제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았다.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400’은 그린알로에 대표제품으로 순수 알로에베라겔 즙액이 400%로 일일 면역다당체 함량을 300mg 섭생할 수 있게 제품화했다.
특히 액상타입 제품의 특성상 보존료의 함유가 불가피한데 천연 보존료를 사용해 제품의 경쟁력을 갖추며 가성비를 높였고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부건강, 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식물유래원료인 건조효모와 아세로라, 두나리엘라에서 추출한 13종의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유된 ‘그린패밀리영양효모비타’는 온 가족의 건강 균형을 잡아주는 영양제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남성갱년기를 겨냥한 ‘그린맨파워’는 MR-10 민들레등 복합추출물,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아연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기력이 없는 중년남성의 전립선 건강과 자신감 회복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 건강의 블루오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치매의 흐름에 발맞춘 건강기능식품도 출시했다. ‘그린피브로디엠아이’는 피브로인추출물BF-7, 루테인, EPA 및 DHA유지 외 다양한 부원료들이 함유돼 눈 건강과 두뇌 혈행 개선 등에 복합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그린알로에는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게 제품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정직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국내 소비 수준을 향상시켜 선진 기업의 대표브랜드로써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